김낙순 마사회장이 지난달 28일(수)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후 5시부터 렛츠런파크 서울 본관에서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을 대상으로 '오후의 작은 음악회'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일과 삶의 균형)이 있는 따듯하고 건전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시행됐다.
Advertisement
행사에는 과천시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과천시립교향악단'이 출연하여 '넬라 판타지아', '캐논' 등 영화와 광고 배경음악으로 쓰여 친숙한 선율의 10곡을 연주했다.
이날 인사말에서 김낙순 마사회장은 "취임사에서 말한 것처럼 임직원 간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가겠다"며 "이번 음악회를 통해 직원간 많은 공감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공연이 끝난 오후 6시에 바로 퇴근하기 바란다"고 정시 퇴근을 독려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행사 말미에는 김낙순 마사회장이 직접 참석자를 대상으로 '가족외식 상품권'을 추첨하는 등 깜짝 이벤트도 진행됐다.
한편, 김낙순 마사회장은 평소에도"'건전한 사고와 생산성 있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조직원들이 정시 퇴근 및 여유 시간 확보가 가능해야 한다"며, '워라밸'을 강조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