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레드벨벳이 연습실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발산했다.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은 1일 공식 SNS에 "갑자기 찾은 사진, 우리 레벨 레드룸 콘서트 연습할 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레드벨벳 멤버들은 편한 트레이닝복 차림임에도 눈부신 비주얼과 애교를 뽐내고 있다.
레드벨벳은 지난해 8월 콘서트 '레드룸'으로 팬들과 만났고, 이후 '피카부'와 '배드보이'로 대박을 터뜨리며 인기몰이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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