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민효린이 고혹적인 미모를 드러냈다.
민효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민효린이 새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민효린은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 여신 같은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효린은 약 4년 열애 끝에 태양과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민효린은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태양은 오는 12일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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