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NCT(엔시티,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MTV ASIA에서 방송되는 'MTV ASIA SPOTLIGHT'(엠티비 아시아 스포트라이트) 주인공으로 선정돼 글로벌한 관심을 입증했다.
'MTV ASIA SPOTLIGHT'는 MTV ASIA가 매달 주목할만한 아티스트를 선정해 음악과 활동을 집중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NCT는 3-4월의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2달간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특히, 'MTV ASIA SPOTLIGHT'에서 2달 연속 한 아티스트를 주인공으로 선정한 것은 NCT가 처음으로, 이번 방송은 일본, 싱가포르,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9개 지역에서 만날 수 있어, 아시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더불어 MTV ASIA는 지난 1일 홈페이지를 통해 NCT의 'MTV ASIA SPOTLIGHT' 선정 소식을 발표하며 "NCT는 데뷔 후 끊임없이 놀라운 성장을 보여왔다. 그들은 '일곱 번째 감각', 'Cherry Bomb', 'Chewing Gum' 등 발표곡들로 전 방송을 장악했고, 새롭고 흥미진진한 세 명의 멤버가 합류, 올해의 활약을 기대케 하는 컴백 프로젝트 'NCT 2018'을 시작했다"고 설명해 NCT와 'NCT 2018'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한편, 'NCT 2018'은 멤버 18명이 참여, 하나의 앨범 안에서 NCT U, NCT 127, NCT DREAM 등 NCT의 다채로운 구성과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총 6편의 뮤직비디오를 순차 공개하며, 오는 14일 발매될 앨범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을 선보이는 역대급 프로모션을 펼쳐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