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여호가 알가르베컵에서 스웨덴과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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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3일(한국시각) 포르투갈 알가르베의 파르샬스타디움에서 가진 스웨덴과의 2018년 알가르베컵 국제여자축구대회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1대1로 비겼다. 전반 20분 선제골을 내줬으나 13분 뒤 터진 이민아(고베 아이낙)의 동점골에 힘입어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1일 러시아전에서 3대1로 이겼던 여자 대표팀은 1승1무로 호조를 이어갔다.
윤덕여호는 6일 캐나다와 조별리그 B조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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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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