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저녁 영업도 성공적이다.
한 차례 폭풍 같은 영업 후 자신감이 붙은 윤여정과 정유미. 환상의 서빙 듀오 이서진과 박서준까지.
네 사람의 완벽한 호흡은 많은 관광객과 주변 가게 사람들을 '윤식당2'로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힐링 가득한 내용은 시청자들까지 안방으로 끌어모았다.
2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첫 저녁 장사에 나섰다.
지난 오후 무려 60인분을 소화하며 총 648유로의 매출을 기록한 '윤식당2'.
말 그대로 폭풍같은 하루였다.
몸은 피곤했지만, 힘들었던 하루는 사장님에게 자신감을 안겨줬다.
첫 저녁 영업에 나선 '윤식당' 직원들.
저녁 6시 오픈과 함께 첫 예약 손님이 등장했다. 이어 꽃집 사장님 등 많은 이들이 저녁을 먹기 위해 '윤식당'을 찾았다.
이때 윤여정은 "주문 드루와"라며 여유로운 포즈를 취해 웃음을 안겼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고 있는 '윤식당2' 직원들.
바로 '윤식당2'에서 눈을 뗄 수 없는 이유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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