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tvN 토일극 '화유기'가 3일 마지막 촬영을 진행한다.
Advertisement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화유기'는 3일 마지막 촬영을 진행한다.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마지막 촬영은 처음 메인PD로 나섰던 박홍근PD가 지휘하기로 했다.
'화유기'는 유독 순탄치 않은 길을 걸어왔다. 이승기의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이자, 차승원과 홍자매 작가의 재회로 큰 화제를 모았지만 지난해 12월 방송 2회만에 발생한 방송사고와 스태프 추락사고로 홍역을 치렀다. 결국 '화유기'는 3회 방송을 일주일 연기하는 수모를 겪었다.
Advertisement
이후 작품은 안정화됐지만, 초반의 기대와 달리 시청률은 6.942%(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 기준)의 최고 기록을 내는데 그치며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그런 '화유기'가 드디어 마무리를 지으며 자체 최고 기록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96만 유명 유튜버, “한국에 하반신 시체 37구” 허위 주장..검찰 송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와 대만 침묵' 고작 140㎞→KKKKKK, 어라 LG 亞쿼터 투수 아니라고?…쌍둥이 형이 일냈다[도쿄 현장]
- 3.'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4.日 폭발! '이럴 수가' 대한민국 이름도 없다→일본은 15위 등장, 세계 각국 기자 선정 월드컵 랭킹 공개..."日 아시아 유일"
- 5.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