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이영자의 31번째 매니저인 송성호 팀장이 떴다.
3일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지난 파일럿 방송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이영자와 김생민의 하이라이트 엑기스를 모은 '0회 프롤로그'가 공개됐다.
MC 전현무는 "지난해 11월 파일럿으로 인사 드렸던 '전지적 참견 시점'이 드디어 정규 편성이 돼서 여러분들 앞에 돌아왔습니다"라며 활기차게 오프닝을 열었고, 오랜만에 다시 모인 이영자-전현무-송은이-김생민-양세형은 반갑게 인사를 주고받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화제의 인물이자 이영자의 31번째 매니저인 송성호 팀장이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이영자와 송성호 팀장에게 "두 분이 정규 편성의 주역이다"라고 치켜세웠고, 이영자도 "내가 말년에 매니저 덕에 살 줄은 몰랐다"라며 송성호 팀장의 활약을 인정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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