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늘(4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유재석과 이광수가 '런닝맨'에 대처하는 꿀팁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는 여행지 선택은 물론 게스트 섭외까지 랜덤으로 진행해 즉흥 여행을 떠나는 '랜덤 투어' 레이스로 꾸며졌다.
꼴찌에게는 엄청난 벌칙이 주어지는데 '물 폭탄 벌칙'이라 예측한 유재석은 "'런닝맨' 때문에 늘 속옷 2벌 가지고 다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런닝맨 공식 '단골 꼴찌' 이광수 역시 "난 옷 안에 늘 수영복을 입고 다닌다"며 한 술 더 떠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번 레이스의 벌칙은 물 폭탄 벌칙이 아닌 더 충격적인 벌칙으로 멤버들을 경악시켰는데, 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방송 전부터 팬들 사이의 SNS에서는 태국에서 '런닝맨' 멤버들과 에이핑크 손나은을 봤다는 목격담이 잇따라 올라오기도 했다. 모든 것이 베일에 가려진 '랜덤 투어'의 정체는 오늘 '런닝맨'에서 전격 공개된다. 오늘 오후 4시 50분 방송.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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