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JYJ 박유천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월 박유천의 웨이보에는 중국 팬들에게 신년인사를 하는 박유천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유천은 이전보다 한층 차분해진 모습으로 담담히 팬들에게 신년인사를 전했다. 박유천은 "웨이보를 통해서 저의 소식을 많이 궁금해하셨다고 해서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됐다. 전 여러분들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다.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응원도 듣고 직접 보면서 항상 힘을 내고 있다. 정말 감사드린다. 여러분들도 항상 건강하시고 올해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한 2018년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후 박유천은 녹음하는 모습과 메이크업 중인 사진을 꾸준히 올리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한편, 박유천은 오는 10일, 11일 양일간 일본 도쿄 무사시노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 메인 아레나에서 열리는 팬미팅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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