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정용화가 군 입대전 마지막 인사를 직접 건냈다.
5일 정용화는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저 내일 입대를 합니다. 늘 건강 챙기시고, 이루고 싶은 꿈들, 목표 모두 이루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전 잘 다녀올테니 제 걱정은 하지 마시고, 그동안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잠시만 안녕!"이라는 인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머리를 짧게 자른 정용화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정용화는 이날 오후 현역 입대한다. 강원 화천군 15사단 승리신병교육대에 입소,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 후 자대 배치를 받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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