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지효가 매혹적인 봄의 여인이 되어 색다른 변신을 선보였다.
소속사 마이컴퍼니 측은 5일 오전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고 송지효가 뮤즈로 활약 중인 뷰티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의 18 S/S 시즌 화보 사진을 공개 했다.
송지효는 공개된 사진에서 '봄'이라는 계절감을 살려낸 푸시아 핑크 계열의 컬러를 배경으로 고혹적이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표현했다. 비주얼은 물론, 눈빛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메인 컷이 강렬하고 화려하다면, 다른 컷에서는 그야말로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자태를 드러냈다. 볼륨 웨이브가 돋보이는 스타일에 코랄 빛이 돋보이는 메이크업으로 강렬함과 '반전'인 모습을 보여준다. 이 외에도 피부 밀착 컷 등에서도 무궁무진한 매력과 압도적 비주얼로 완성도 높은 '고품격' 화보를 완성시켰다.
이번 촬영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됐다. 송지효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촬영에 임했으며 빠른 이해와 표현으로 관계자 및 스태프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또한 촬영 현장 컷 일부가 SNS 선 공개됐을 당시에도 대표적인 글로벌 SNS인 인스타그램, 웨이보 등을 통해 화제를 모아 뮤즈 송지효에 대한 인기와 본 A컷 공개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송지효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를 무대로 글로벌 뷰티 뮤즈로 활약하고 있다. 비디비치와의 협업도 앞서 화보가 공개 될 때 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콘텐츠로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등 찰떡 호흡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송지효는 오는 4월 5일 개봉하는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이병헌 감독)에서 봉수의 아내이자 SNS 와 사랑에 빠진 '미영'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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