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1대 100' 임재욱이 사업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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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밤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는 임재욱이 1인으로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임재욱은 사업가로 변신한 것에 대해 "2016년에 엔터테인먼트사를 설립했다. 한솥밥 먹는 배우로는 장광과 김정현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인배우도 많은데 오늘 100인 중에 소속사 배우 2명을 심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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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욱은 "앨범 나올 때도 이렇게 큰 회의를 하지 않았다. 진지하게 회의했다. 이왕 하는 거 끝까지 가보겠다"며 "오래 전에도 섭외가 왔는데 그때는 내가 돈이 있었나 보다. 근데 지금은 돈이 소중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MC는 "예전에는 눈빛이 따뜻했는데 지금은 욕망 덩어리 같은 느낌이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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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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