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사극 코미디 영화 '궁합'(홍창표 감독, 주피터필름 제작)이 개봉 7일차인 오늘(6일) 100만 관객을 돌파한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궁합'은 지난 5일 5만957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궁합'의 누적 관객수는 98만3451명이다.
'궁합'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가 혼사를 앞둔 옹주와 부마 후보들 간의 궁합풀이로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을 찾아가는 역학 코미디 작품이다. 심은경, 이승기, 김상경, 연우진, 강민혁, 최우식, 조복래 등이 가세했고 '식객' '미인도' 외 5편의 상업영화 조감독 출신인 신예 홍창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하는 궁합이라는 소재를 유쾌하게 풀어낸 스토리와 심은경, 이승기, 연우진, 강민혁, 최우식, 조복래 등 젊은 배우들의 열연이 만들어 낸 '궁합'은 지난달 28일 개봉 이후 관객의 뜨거운 반응 속 흥행 순항 중이다.
특히 '궁합'은 극장가 비수기 시즌 속에서도 개봉 이후 6일 연속 흥행 1위를 꿰찬 것은 물론 7일차인 오늘 1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더할 것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같은 날 '리틀 포레스트'(임순례 감독)는 5만816명(누적 73만7155명)으로 2위에, '블랙 팬서'(라이언 쿠글러 감독)는 2만5597명(누적 522만1504명)으로 3위에 랭크됐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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