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AOA 전 멤버 초아가 팬들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표했다.
초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초아는 '#3월6일' 해시태그와 함께 팬들이 선물한 생일 축하 전광판 사진을 게재했다.
3월 6일 초아의 생일을 맞춰 팬들이 깜짝 선물을 전한 것.
초아는 "쉬고 있으면서 이런 큰 선물 받을 자격이 없는데 이렇게 축하해주시니 너무나 감사하고 또 죄송하기도 하다"며 "휴대폰에 저장해두고 생일이 지나도 틈틈이 보며 감사함 잊지 않을거다"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그는 "하지만 앞으로는 이렇게 과분한 선물말고 인스타 쪽지로 마음담긴 편지 주신다면 그걸로 충분할 것 같아요! 축하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에 말씀 전하고싶어요. 정말 감사합니다"며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했다.
한편 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6월 23일 초아의 탈퇴를 공식화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초아 SNS 글 전문
#3월6일
#감사합니다
쉬고 있으면서 이런 큰 선물 받을 자격이없는데
이렇게 축하해주시니 너무나 감사하고 또 죄송하기도 해요
휴대폰에 저장해두고 생일이 지나도 틈틈이 보며 감사함 잊지 않을거예요
하지만 앞으로는 이렇게 과분한 선물말고 인스타 쪽지로 마음담긴 편지 주신다면 그걸로 충분할것 같아요!
축하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에 말씀 전하고싶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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