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이사장이 2002년 서울나우병원이 분당에 개원이래, 2015년 평촌 오픈한 지 3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는 김준배 원장을 비롯한 병원 의료진과 임직원 등이 모여 함께 식사를 하며 3년 간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성과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초심을 잃지 말자는 의미에서 3년 전 개원을 준비하며 먹었던 음식인 짜장면을 식사 메뉴로 정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3주년 행사에 참석한 서울나우병원 강형욱 이사장은 함께 해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 100년 이상 유지될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함께' 만들어가는 병원이 되길 당부했다.
또한, 병원의 모토인 Family(서로 아껴주고 다 같이 행복한 병원), service(사랑으로 섬기는 병원), quality(정직, 정확, 정통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병원)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언급했다.
특히, 이 날 기념행사에서는 병원 측에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의미로 손 편지를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김준배 원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이번 3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그 간의 성과들을 돌아보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직원도, 환자도 모두가 들어오고 싶은 병원으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나우병원 평촌 김준배 원장은 강형욱 이사장의 정신을 이어받아 실력 있고 정직한 진료를 통해 3년간 급성장했다. 40명으로 시작한 병원은 3년 만에 직원이 2배 이상 늘었고, 네이버 트랜드 검색에서 인근병원에서는 가장 많이 검색하는 병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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