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종현기자] 채정안이 원조 패셔니스타다운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채정안이 3일 오전 스텔라 매카트니 18 FW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공항에 나타난 채정안은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잃지 않은 레트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유로운 실루엣의 룩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면서 연청 부츠컷 데님, 더블 재킷으로 레트로한 무드를 가미했다.
컬러 센스도 빛났다. 버건디와 베이지, 연청 등 자연스러운 컬러 매치에 옐로우 컬러 양말을 매치해 포인트를 준 것. 거기에 빈티지한 느낌을 주는 스니커즈를 매치해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채정안의 레트로 무드 공항룩을 완성한 신발은 A.S.98의 제품이다. 천연가죽으로 빈티지하면서도자연스러운 소재감을 주고 측면의 별모양과 독특한 밑창 구조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었었다.
A.S.9은 45년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이태리 프리미엄 브랜드다. 수년간 고품질의 엄격한 기준으로 전 제품 핸드메이드로 생산하는 등 투철한 장인정신으로,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over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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