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대세 청춘 배우 이솜과 안재홍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소공녀'가 두 배우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 담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오는 3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장 사랑스러운 청춘 판타지 영화 '소공녀'가 주인공 '미소'와 남자친구 '한솔'로 분한 이솜, 안재홍의 러블리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소공녀'는 집만 없을 뿐, 일도 사랑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랑스러운 현대판 소공녀 '미소'의 도시 하루살이를 담아낸 작품.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이솜, 안재홍의 귀여운 표정과 감성적인 카피가 어우러져 두 배우가 보여줄 리얼 현실 커플의 케미를 기대케 한다. 먼저, 좋아하는 위스키와 담배를 포기할 수 없어 과감히 '집'을 떠나는 주인공 '미소'의 캐릭터 포스터는 수줍은 표정이지만 엉뚱하면서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미소'의 매력을 한껏 보여준다. 여기에 여자친구 '미소'에게 입맞춤을 날리고 있는 '한솔'의 포스터는 헤어짐이 아쉬워 손키스를 보내는 '한솔'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하면서 극 중에서 펼쳐질 이들의 달달하고 통통 튀는 연애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미소'의 "난 너만 있으면 충분해" 카피와 '한솔'의 "우리 상상력을 발휘해보자, 함께 있다고" 카피는 앞으로 두 사람에게 벌어질 일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이솜X안재홍의 러블리 케미를 더욱 기대케 하는 영화 '소공녀'는 '족구왕', '범죄의 여왕' 등 재기발랄한 작품으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제작사 광화문시네마의 4번째 작품으로, 각종 영화제를 통해 선을 보인 이후 뜨거운 입소문을 타며 언론과 평단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3월 22일 개봉.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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