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빅뱅과의 만남이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지난 주 첫 방송을 한 KBS2 예능 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 줘'가 6일 방송에서 지난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낯선 김종민과 이상민이 흔쾌히 잠을 잘 수 있도록 호의를 배풀어 주었던 이탈리아 현지인 가족들을 한국으로 초대해서 빅뱅 열성팬인 소녀 마르따를 빅뱅 콘서트에 데리고 갔다. 그리고 콘서트에서 빅뱅을 직접 만나게 해 주었다. 감격에 겨운 소녀는 빅뱅 앞에서 어쩔줄을 몰라했다.
7일 TNMS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이들 이탈리아 패밀리가 빅백을 만나는 순간 시청률은 5.4%까지 상승 했다. '하룻밤만 재워 줘' 이날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이 4.5% 였는데 이보다1.0% 포인트나 높은 수치이다.
한편 '하룻밤만 재워 줘'는 여자 40대가 가장 많이 시청해 시청률 5.1% 였고, 그 다음 여자 50대가 시청률 4.6%로 그 뒤를 이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선, 시母 불시 방문에 속앓이 "비번 누르고 아무 때나 들어와..신혼 때 민망" -
이종혁 子 탁수, '최종 커플' 전희철 딸 미코 본선行에 '좋아요♥' 응원 -
배우 강신효, 숨겨온 딸 공개 "결혼 준비 중 찾아온 축복"[전문] -
허경환 "'놀뭐' 일회성 출연으로 끝날 뻔...김광규 덕분에 고정" -
사유리, 뭉클 고백 "싱글맘이라 오래 살아야, 내 건강은 곧 子 젠 건강"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후광 보였다" 훈남 남편 최초 공개 (슈돌) -
[공식]나영석 '채널십오야', 자막 오기 논란 사과 "中 번역 중 '대만'을 '해외'로 표기, 상처 드려 죄송"(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은 손흥민 있는데, 우린 0명" 멕시코 충격 현실, 정상급 선수 '전멸'..."월드컵 진짜 어떡해"
- 2.이러다 이정후 진짜 탈출하겠네! '3할 타자' 흐름 끊는 선발 제외…SF 감독 향한 화살→NL 서부 꼴찌 추락
- 3.'고개 숙인 감독' 냅다 뛰었다가 3루 황당 아웃 → KIA 추격에 찬물
- 4.[오피셜]'손흥민 절친' 에릭센 어떡하나, 볼프스부르크 뒤통수 때리는 감독 선임 결정...'2부 강등' 후, 獨 3부 출신 감독 데려왔다
- 5.월드컵 개막 코앞! '홍명보호' 최종 모의고사 돌입→경험 많은 후배들 일낼까…'부상 낙마' 수비 안정화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