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오민석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지난 주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KBS2 '추리의 여왕 시즌2'(극본 이성민, 연출 최윤석, 유영은/ 이하 '추리의 여왕2')에서 늘 지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엘리트 형사이자 중앙경찰서 에이스팀인 강력 1팀의 팀장인 계성우로 분해 안방극장을 찾은 오민석이 극 속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민석은 개구진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계성우 팀장으로 완벽하게 분해 촬영에 임하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컷 소리와 함께 어린 아이 같은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오민석 특유의 친절함으로 현장 분위기는 매일 화기애애함 속에서 진행 되고 있다는 전언. 추운 날씨에 진행 된 이날 촬영에서 그는 혹여나 같이 일하는 스태프들이 감기에 걸릴까 한 명 한 명에게 먼저 말을 붙이며 건강을 염려하는 것은 물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손난로를 건네는 등 마음만큼은 봄기운으로 가득한 촬영 현장으로 물들이며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민석이 출연 중인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96만 유명 유튜버, “한국에 하반신 시체 37구” 허위 주장..검찰 송치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와 대만 침묵' 고작 140㎞→KKKKKK, 어라 LG 亞쿼터 투수 아니라고?…쌍둥이 형이 일냈다[도쿄 현장]
- 3.'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4.日 폭발! '이럴 수가' 대한민국 이름도 없다→일본은 15위 등장, 세계 각국 기자 선정 월드컵 랭킹 공개..."日 아시아 유일"
- 5.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