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최태준과 박신혜과 열애를 인정했다. 연상연하 커플의 탄생이다.
7일 최태준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박신혜와 열애설을 인정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친한 동료에서 지난 연말 연인관계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박신혜와 최태준이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한 학번 차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은 연예계 데뷔 이후 동료로서 절친한 사이를 이어오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역 배우 출신인 박신혜는 '이웃집 꽃미남' '상속자들' '피노키오' '닥터스'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대표 한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해 개봉한 영화 '침묵'을 통해 따뜻한 심성을 가진 변호사 최희정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고르는 중이다. 최태준은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우리 결혼했어요' 등을 통해 예능감을 선보였으면 지난 해 '미씽나인' '수상한 파트너' 등의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여 왔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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