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신혜와 배우 최태준이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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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박신혜 소속사 측은 "평소 친한 동료 사이로 지내던 박신혜와 최태준은 작년(2017년) 연말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최근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 두 사람을 따뜻하고 애정어린 시선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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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신혜와 최태준은 지난해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으나 당시에는 부인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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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박신혜 측 입장 전문]
배우 박신혜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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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7일) 오전 보도된 배우 박신혜와 최태준의 열애설 관련 공식 입장을 보내드립니다.
먼저, 스케줄차 해외에 체류 중인 배우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고 입장을 전해드리기 위해 공식 보도자료가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배우 박신혜에게 확인한 결과, 평소 친한 동료 사이로 지내던 박신혜와 최태준은 작년(2017년) 연말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이로 지내고 있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최근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 두 사람을 따뜻하고 애정어린 시선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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