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라이브' 현장에 '조인성님'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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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tvN '라이브'의 공식 SNS에는 "촬영장에 조명 한 대 더 킨 줄 알았더니 '조인성'님이 오신거더라..! 뜨거운 특급 우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한 사진에는 조인성과 배성우의 모습이 담겼다. 조인성은 tvN '라이브' 출연진과 스태프들과 깊은 인연이 있다. 특히 배성우, 이광수와는 평소 절친한 사이임을 자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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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드라마 '라이브'는 전국에서 제일 바쁜 '홍일 지구대'에 근무하며 일상의 소소한 가치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바쁘게 뛰며 사건을 해결하는 지구대 경찰들의 이야기로 오는 10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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