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친절한 기사단' 다이나믹한 인천투어를 즐겼다.
7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외국인 친구들의 기사가 된 이수근, 윤소희, 김영철, 스텔라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근은 프리버스 투어로 인천투어를 게획했다.
이수근은 "일정이 없는 손님에게 차이나 타운, 개항장거리, 한국 전통시장 등 인천 투어를 시켜드려보자"고 제안했다.
'친절한 기사단'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개인 일정으로 빠진 마이크로닷을 대신해 스텔라장이 신입 기사로 출연한 것.
불어, 영어, 스페인어 등 6개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스탈라장은 이날 완벽한 불어 실력을 뽐내 프랑스인으로부터 "혹시 프랑스인이에요?"라는 질문을 듣기도 했다. 또한 스텔라장은 '친절한 기사단'을 위해 로고송까지 만들어 와 흥겨움을 더했다.
기사단들은 이날도 버스 좌석을 채우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결국 3개국 '나홀로족' 손님들 모시기에 성공했다.
이들은 인천까지 향하는 버스 안에서 '나랑 자랑 배틀'을 벌이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기사단과 손님들은 목적지인 인천에 도착, 차이나 타운, 개항장거리, 한국 전통시장 등 '인천 투어'를 즐겼다. 15분만에 한중일 전통 문화를 다 즐긴 것. 짜장면, 홍두병 먹방부터 익사이팅한 게임까지 즐기면서 다채로운 시간을 가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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