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라디오스타' 샘해밍턴이 아들에게 질투를 느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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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샘해밍턴-빅스 엔-샘킴-샘오취리가 모인 '샘N샘즈'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샘 해밍턴은 "처음에 질투가 났다"며 아들 윌리엄 해밍턴에 질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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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태어난 지 몇 개월 밖에 안 된 애가"라며 "SNS 팔로워 수만 봐도 윌리엄은 67만인데 난 16만 정도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를 들은 MC들은 "16만도 윌리엄 없으면 안 되잖아"라고 말해 샘 해밍턴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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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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