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어서와' 이탈리아 프란체스코와 독일 다니엘이 닮은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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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밤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튜디오를 찾은 이탈리아, 멕시코, 독일, 인도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알베르토는 "나랑 다니엘이 헷갈릴 정도로 다니엘과 프란체스코가 똑같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나라 친구들도 "숨겨진 형제였다", "쌍둥이 형제 같다"며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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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프란체스코와 다니엘은 닮은꼴 비주얼로 놀라움을 안겼다.
또 다니엘은 "심지어 아침에 공항에서는 같은 스타일의 옷을 입었다. 둘이 똑같이 옷 입어서 헷갈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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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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