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륜왕 권승철의 삼복승
Advertisement
5경주=노련함에서 앞선 2번이 편성 이점을 살린다면 유리한 경주가 될 듯. 주도력 발휘할 7번을 활용하는 작전은 기본. 지역 후배인 3번과 발주대 위치 좋은 1번이 착순권 경합에 나서겠다. 2번과 친구인 1번의 선전 기대. 주력 1-2-7, 차선 2-3-7.
11경주=금주 특별승급 도전인 6번 입장에서는 경주를 주도할 4번을 적극 활용하는 경주 운영에 나설 듯. 전법적 궁합 좋은 두 선수를 중심으로 수도권 협공세력인 2번과 노련한 3번의 마크 다툼이 치열하겠다. 최근 경주감 좋아진 2번의 선전 기대. 주력 2-4-6, 차선 3-4-6.
Advertisement
15경주=강자로 나서고 있는 6번을 중심으로 후착을 찾는 경주. 6번 입장에서는 노련한 경주 운영을 펼치고 있는 4번과 전략적인 연합을 펼칠 수 있겠다. 두 선수를 삼복승 중심으로 발주대 위치 좋은 1번과 주도력 발휘할 7번의 선전 기대. 이중 1번의 선전을 우선하고 싶다. 주력 1-4-6, 차선 4-6-7.
<ARS 060-700-6543>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양치승, 15억 전세사기 당했는데 또 '사업 욕심'..."주변에 뜯어 먹으려는 사람뿐" 경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3.'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4.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
- 5.'깜짝 발표' 류지현 감독, 대만 참사 지켜봤다…"소형준-정우주 50구 안 넘긴다"[도쿄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