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마이클 잭슨의 둘째 딸 패리스 잭슨이 자신의 피부색에 대한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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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은 7일(현지시각) 트위터를 통해 "나를 예쁘게 만들어 주는 사진 편집물들을 다 챙겨보며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 하지만 내 피부가 하얗게 보이도록 밝게 편집하는 건 멈춰 달라"고 밝혔다.
이어 "반대로 내 피부색을 더 어둡게 만들어서 섞여 보이게 하는 것도 그만해 달라. 난 나다. 난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있고 그걸로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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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리꾼이 잭슨에게 '피부색을 더 섞여 보이게 한다'는 표현을 사용한 이유에 대해 묻자 그녀는 "가끔 사람들은 내가 혼혈이라고 느낄만큼 충분히 피부색이 섞이지 않았다고 지적한다"고 답했다.
한편 패리스 잭슨은 마이클 잭슨과 백인인 데비 로우의 사이에서 태어났지만 흑인인 마이클 잭슨의 모습을 닮지 않아 많은 소문과 억측이 돌았었다. 현재 배우와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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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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