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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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비 반가워! 봄이다! 오늘 저녁 7시35분 GS홈쇼핑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장난기 있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을 찾아 볼 수 없는 무결점 투명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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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혜경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에 깜짝 출연했다. 안혜경은 극 중 최자혜(박진희)를 찾아온 개념 없는 의뢰인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오랜만에 드라마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안혜경은 예전의 러블리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안혜경은 현재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의 MC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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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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