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빅뱅 태양이 입대를 앞둔 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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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태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태양이 지인들과 입대를 앞두고 송별회를 한 모습이 담겼다. 아쉬움과 즐거움이 섞인 술자리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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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오는 12일 오후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6사단 청성부대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소, 현역으로 복무한다. 지드래곤과 2주일 차이 입대이며 오는 13일 대성도 입대한다.
한편 태양은 지난 달 3일 민효린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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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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