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주진모가 중국 여배우 장리가 결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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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소속사 측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주진모와 장리의 결별 소식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드린다"며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주진모와 장리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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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는 지난해 2월 웨이보에 장리와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그러나 주진모와 장리는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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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리는 2007년 유명 작가 해암의 드라마 '금이환'으로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치단신남녀', '미려배후', 영화 '사후의 삶' 등의 인기 작품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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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주진모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입니다.
주진모와 장리의 결별 소식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드립니다.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고,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주진모와 장리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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