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말 그대로 송지효 대첩이 예고됐다.
11일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송지효가 등장했다.
송지효의 등장에 어머니들은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결혼은 했어요?", "아주 예뻐", "이렇게 까지 안했는데, 오늘은 참 이상하다".
환한 미소와 함께 어머니들의 폭풍 질문이 시작됐다.
모벤져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송지효는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때 김종국의 어머니는 "다섯 아들 중 누가 가장 스타일에 가깝냐?"며 질문을 던졌다.
토니안 어머니는 "우리 토니는 어때?"라고 적극적으로 나섰다. 김건모 어머니도 "나야 장점이 많지"라며 장점을 언급, 김종국 어머니는 "우리 아들은 몸이 좋다"며 어필했다.
박수홍 어머니 또한 "지효씨 같으면 우리 수홍이를 맡겨도..."라고 말하는 등 맘들의 피튀기는 전쟁이 시작이 예고됐다.
과연 송지효는 다섯 아들 중 누구를 선택했을까?
특히 송지효는 '런닝맨'을 통해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김종국과 결혼설 루머가 돌았던 바.
이에 송지효와 김종국 어머니의 만남에도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
과연 어떠한 이야기를 나눴을까?
얼굴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예쁜 송지효를 향한 어머니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궁금증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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