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이 중소기업의 아시아 홈쇼핑 진출을 위해 아시아홈쇼핑 현지화조사단을 모집한다.
'아시아홈쇼핑 현지화조사단'은 중소기업에게 아시아 시장 수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GS홈쇼핑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함께 진행한다. 아시아홈쇼핑 현지화조사단(舊 아시아홈쇼핑 시장개척단)은 태국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에서 진행해 참가 기업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실제 수출로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모집 대상은 베트남 홈쇼핑 및 아시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으로, 신청 분야는 생활용품, 화장품/미용기구, 생활가전 등으로 특별한 제한은 없다. 총 20여개 중소기업을 선정하며, 신청 마감은 2018년 3월 18일(일)까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GS홈쇼핑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현지화조사단에 선정되면 4월 22일(일)부터 26일(목)에 걸친 3박 5일간의 베트남 방문을 하게 된다. 아시아 유통시장 현황과 전망, 홈쇼핑 현황과 국가별 진출 사례 등에 대해 들을 수 있는 해외 홈쇼핑 시장 진출 전략 설명회에 참가할 수 있으며, GS홈쇼핑의 베트남 홈쇼핑 합작사인(VGS SHOP) 본사를 방문해 구매 방침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다.
특히 GS홈쇼핑의 아시아 지역(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홈쇼핑 합작사 MD 및 베트남 유력 온/오프라인 기업의 구매 담당자와 1:1 상담을 매칭해 주는 수출 상담회에 참여하게 된다.
GS홈쇼핑 대외미디어부문 정호섭 상무는 "이번 행사는 참여 중소기업들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실제 6회까지의 기업들이 다양한 국가에 수출을 이어 오고 있으며, GS홈쇼핑은 이번 참가 기업들이 수출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지원을 아까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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