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안소희와 연우진의 사랑스러운 커플 화보가 공개되어 화제다.
지난 '세계 여성의 날'을 위해 여성의 행복을 주제로 제작한 단편영화 <아노와 호이가>에서 안소희와 연우진이 주역을 맡아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영화에서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안소희와 연우진은 이번 화보 속에서도 실제 커플인 듯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풋풋하고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흔들었다. 특히, 같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두 배우의 애틋한 눈빛이 눈길을 모은다.
이들이 연기한 단편영화 <아노와 호이가>는 세계 모든 여성의 행복을 응원하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과 이재용 영화감독이 함께 제작하였으며 안소희와 연우진이 몽골에서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당당한 여성 "아노"와 그녀를 사랑하는 순수한 청년 "호이가" 역을 맡아 아름다운 설원 로맨스를 펼쳤다.
한편, 랑콤은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심리 상담 및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유명 아티스트들과의 우먼스 데이 콘서트 개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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