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시애틀 매리너스에 복귀한 스즈키 이치로가 첫 시범경기에서 무안타에 그쳤다.
Advertisement
이치로는 12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구장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에 1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치로는 3타수 무안타에 삼진 2개를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 루킹 삼진을 당한 이치로는 두 번째 타석에서 좌익수 직선타에 그쳤고, 세 번째 타선에선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스캇 서비스 시애틀 감독은 "첫 날부터 강한 타구를 날리는 등 좋았다. 선구안도 뛰어났다"고 평가했다. 서비스 감독은 이치로를 13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도 내보내겠다고 했다. 서비스 감독은 정규시즌에 이치로를 하위타순에 기용하겠다고 했다.
Advertisement
한편,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12타석 만에 안타를 때렸다. 텍사스 레인저스전에 8번-지명타자로 나서 2회 2사 1루에서 바톨로 콜론을 상대로 우전안타를 때렸다. 3타수 1안타에 삼진 1개를 기록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