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신혜선이 '황금빛내인생' 종영을 기념하는 팬 선불에 활짝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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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은 12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혜선은 디시인사이드 신혜선 갤러리가 선물한 거대한 케이크 앞에서 양손을 펼쳐 보이며 기분좋게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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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에는 '우리랑 황금빛 길만 걷자'는 문구가 담겼다.
신혜선이 여주인공 서지안 역으로 박시후(최도경 역)와 호흡을 맞춘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내인생'은 11일 52회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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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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