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의혹을 받는 정봉주 전 의원이 자신의 성추행 의혹을 보도한 언론사 2~3곳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
지난 12일 정봉주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 "기자회견을 한 날, 하루가 지나가고 있다. 기다림이라는 '인내의 공소 시효'는 딱 오늘 하루에 불과하다"며 "내일(13일) 아침이면 저는 중앙지검으로 향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 전 의원은 "공직선거법상의 낙선을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3~4차례 유포한 프레시안"이라며 "프레시안 기사를 받아 확인하지도 않고 가장 악의적으로 '호텔 객실' 또는 '당시 A를 만났다'고 단정적으로 기사를 작성한 언론사 1~2곳"이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또한, "표지에 저의 사진을 넣어 지명수배의 반열에 올려놓은 한 주간지, 여긴 출판물에 의한 명예 훼손쯤 되겠다"고 전했다.
그는 "저를 법원에서 만나면 어떤 표정일까. 저 정봉주, 한번 물면 끝까지 간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7kg 감량' 조혜련, 갈비뼈 선명한 '납작배' 자랑 "밀가루 싹 끊어, 61→54kg"(뭐든하기루)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엄태웅♥' 윤혜진, 딸 선화예중 제출 서류에 당황 "이건 좀..지워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