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3월 극장가에 스릴러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사라진 밤>이 김강우의 미공개 수트컷 공개와 함께 화이트데이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올라 개봉 2주차를 맞은 화이트데이 여심 공략에 나선다.
오랜만에 등장한 한국형 웰메이드 스릴러라는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얻으며 2주차에도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사라진 밤>이 화이트데이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오르며 2주차에도 계속될 흥행돌풍을 예고했다. <사라진 밤>은 국과수에서 부검을 앞둔 시체가 사라진 후, 시체의 행방을 둘러싼 단서들이 하나 둘 등장하면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추적 스릴러.
<사라진 밤>은 금주 개봉작인 <지금 만나러 갑니다>와 <치즈인더트랩>을 제치고 50%이상의 지지를 얻으며 화이트데이 때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선정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라진 밤> 진한으로 분한 김강우의 미공개 스틸에서는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김강우는 최근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순도 100% 자연인 오작두로 분해 <사라진 밤>의 섹시한 수트핏을 자랑하는 진한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김강우의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얻고 있는 바, 극장가에서는 여성관객들의 김강우 앓이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절찬 상영 중.
jyn2011@sportschosun.com
-
김지선, 시母 불시 방문에 속앓이 "비번 누르고 아무 때나 들어와..신혼 때 민망" -
이종혁 子 탁수, '최종 커플' 전희철 딸 미코 본선行에 '좋아요♥' 응원 -
배우 강신효, 숨겨온 딸 공개 "결혼 준비 중 찾아온 축복"[전문] -
허경환 "'놀뭐' 일회성 출연으로 끝날 뻔...김광규 덕분에 고정" -
사유리, 뭉클 고백 "싱글맘이라 오래 살아야, 내 건강은 곧 子 젠 건강"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후광 보였다" 훈남 남편 최초 공개 (슈돌) -
[공식]나영석 '채널십오야', 자막 오기 논란 사과 "中 번역 중 '대만'을 '해외'로 표기, 상처 드려 죄송"(전문)
- 1."한국은 손흥민 있는데, 우린 0명" 멕시코 충격 현실, 정상급 선수 '전멸'..."월드컵 진짜 어떡해"
- 2.이러다 이정후 진짜 탈출하겠네! '3할 타자' 흐름 끊는 선발 제외…SF 감독 향한 화살→NL 서부 꼴찌 추락
- 3.'고개 숙인 감독' 냅다 뛰었다가 3루 황당 아웃 → KIA 추격에 찬물
- 4.[오피셜]'손흥민 절친' 에릭센 어떡하나, 볼프스부르크 뒤통수 때리는 감독 선임 결정...'2부 강등' 후, 獨 3부 출신 감독 데려왔다
- 5.월드컵 개막 코앞! '홍명보호' 최종 모의고사 돌입→경험 많은 후배들 일낼까…'부상 낙마' 수비 안정화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