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영진과 SBS 교양국 소속 배정훈 PD가 1년째 열애 중이다.
이영진 소속사 측은 15일 "이영진과 배정훈 PD가 1년째 교제 중"이라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영진과 배정훈 PD는 서로 직업적 특성을 이해하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는 전언. 특히 두 사람은 서로 코드가 잘 맞고 대화가 잘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배정훈 PD는 자신의 SNS에 이영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는 등 열애 사실을 굳이 숨기지 않았다. 특히 그는 이영진과 찍은 사진에 "비록 발리는 못갔지만, 올해는 거의 다갔다. 인생에 깊이 새겨질 인연이 많았던 한 해의 마지막 날을 보내는, 그래도 파티"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패션모델 출신 이영진은 지난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현재는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 출연 중이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연출한 배정훈 PD는 현재 '김어준의 블랙 하우스'를 연출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선, 시母 불시 방문에 속앓이 "비번 누르고 아무 때나 들어와..신혼 때 민망" -
이종혁 子 탁수, '최종 커플' 전희철 딸 미코 본선行에 '좋아요♥' 응원 -
배우 강신효, 숨겨온 딸 공개 "결혼 준비 중 찾아온 축복"[전문] -
허경환 "'놀뭐' 일회성 출연으로 끝날 뻔...김광규 덕분에 고정" -
사유리, 뭉클 고백 "싱글맘이라 오래 살아야, 내 건강은 곧 子 젠 건강"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후광 보였다" 훈남 남편 최초 공개 (슈돌) -
[공식]나영석 '채널십오야', 자막 오기 논란 사과 "中 번역 중 '대만'을 '해외'로 표기, 상처 드려 죄송"(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은 손흥민 있는데, 우린 0명" 멕시코 충격 현실, 정상급 선수 '전멸'..."월드컵 진짜 어떡해"
- 2.이러다 이정후 진짜 탈출하겠네! '3할 타자' 흐름 끊는 선발 제외…SF 감독 향한 화살→NL 서부 꼴찌 추락
- 3.'고개 숙인 감독' 냅다 뛰었다가 3루 황당 아웃 → KIA 추격에 찬물
- 4.[오피셜]'손흥민 절친' 에릭센 어떡하나, 볼프스부르크 뒤통수 때리는 감독 선임 결정...'2부 강등' 후, 獨 3부 출신 감독 데려왔다
- 5.월드컵 개막 코앞! '홍명보호' 최종 모의고사 돌입→경험 많은 후배들 일낼까…'부상 낙마' 수비 안정화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