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단독으로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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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매거진 쎄씨(CeCi)는 예리가 모델로 나선 4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커버 속 예리는 풋풋한 스무 살의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밝은 미소와 함께 상큼한 매력을 강조한 예리는 단발로 청순미까지 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빛이 나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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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예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1월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배드 보이'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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