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그리 감독은 어디도 가지 않는다."
Advertisement
베페 마로타 단장이 파리생제르맹을 향해 경고했다. 알레그리 감독은 지난 몇년간 유벤투스의 전성시대를 이끌어왔다. 변화무쌍한 전술을 앞세워 리그 뿐만 아니라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뒀다. 올 시즌 파리생제르맹은 네이마르, 킬리앙 음바페 등에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투자하며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렸지만, 또 한번 실패했다. 벌써부터 새판짜기에 나섰다. 우나이 에메리 감독 대신 새로운 감독을 찾고 있다.
물망에 오른 것이 알레그리 감독이다. 파리생제르맹은 이전부터 세리에A 출신에 호감을 보였다. 하지만 마로타 단장은 알레그리를 지키겠다는 뜻을 확실히 했다. 그는 18일(한국시각) 트라이벌풋볼을 통해 "알레그리 감독은 수년간 우리와 함께 해왔다. 우리의 관계는 훌륭하다. 알레그리 감독은 세계 최고의 구단 중 하나인 유벤투스에 있다. 아무데도 갈 필요가 없다"고 못을 박았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양치승, 15억 전세사기 당했는데 또 '사업 욕심'..."주변에 뜯어 먹으려는 사람뿐" 경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3.'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4.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
- 5.'깜짝 발표' 류지현 감독, 대만 참사 지켜봤다…"소형준-정우주 50구 안 넘긴다"[도쿄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