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오 다르미안(맨유)의 이탈리아 복귀가 가시권에 있다.
18일(한국시각) 이탈리아의 칼치오메르카토는 '다르미안이 유벤투스 이적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토리노에서 뛰던 다르미안은 2015년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좌우 윙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르미안은 최근 조제 무리뉴 감독의 신임을 잃으며 출전시간이 줄어들었다. 맨유에서와는 달리 이탈리아 대표팀에서는 꾸준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탈리아 빅클럽들이 다르미안에 군침을 흘렸다.
가장 적극적인 것이 유벤투스였다. 유벤투스에는 수준급 윙백들이 있지만, 공수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르미안의 존재는 큰 힘이 될 수 있다. 칼치오메르카토는 '유벤투스가 아직 공식적인 제안을 하지는 않았지만, 이적시장이 다시 열리는 여름 곧바로 제안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선, 시母 불시 방문에 속앓이 "비번 누르고 아무 때나 들어와..신혼 때 민망" -
이종혁 子 탁수, '최종 커플' 전희철 딸 미코 본선行에 '좋아요♥' 응원 -
배우 강신효, 숨겨온 딸 공개 "결혼 준비 중 찾아온 축복"[전문] -
허경환 "'놀뭐' 일회성 출연으로 끝날 뻔...김광규 덕분에 고정" -
사유리, 뭉클 고백 "싱글맘이라 오래 살아야, 내 건강은 곧 子 젠 건강"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후광 보였다" 훈남 남편 최초 공개 (슈돌) -
[공식]나영석 '채널십오야', 자막 오기 논란 사과 "中 번역 중 '대만'을 '해외'로 표기, 상처 드려 죄송"(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은 손흥민 있는데, 우린 0명" 멕시코 충격 현실, 정상급 선수 '전멸'..."월드컵 진짜 어떡해"
- 2.이러다 이정후 진짜 탈출하겠네! '3할 타자' 흐름 끊는 선발 제외…SF 감독 향한 화살→NL 서부 꼴찌 추락
- 3.'고개 숙인 감독' 냅다 뛰었다가 3루 황당 아웃 → KIA 추격에 찬물
- 4.[오피셜]'손흥민 절친' 에릭센 어떡하나, 볼프스부르크 뒤통수 때리는 감독 선임 결정...'2부 강등' 후, 獨 3부 출신 감독 데려왔다
- 5.월드컵 개막 코앞! '홍명보호' 최종 모의고사 돌입→경험 많은 후배들 일낼까…'부상 낙마' 수비 안정화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