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유재석이 김종국의 블랙 사랑을 지적했다.
18일 방송한 SBS '런닝맨'에서는 '패밀리 패키지 프로젝트' 오프닝부터 멤버들의 패션 디스가 펼쳐졌다.
전소민은 양세찬의 블랙 자켓을 보고 "얘 요즘 패션에 신경쓴다"고 놀렸고, 양세찬은 "블랙인 김종국 형 때문에 살짝 블랙을 같이 입어줘야 한다"고 해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김종국이 '미운우리새끼' 출연 이후 '블랙하우스' 콘셉에 맞춘 듯이 부쩍 블랙을 더 입고 다닌다"며 "너무 작위적"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김종국은 "제가 블랙을 좋아하니까 입고 다는 것"이라며 "절대 작위적인 사람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지석진은 "그래서 가구까지 다 블랙이냐"고 또 다시 공격해 웃음을 안겼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선, 시母 불시 방문에 속앓이 "비번 누르고 아무 때나 들어와..신혼 때 민망" -
이종혁 子 탁수, '최종 커플' 전희철 딸 미코 본선行에 '좋아요♥' 응원 -
배우 강신효, 숨겨온 딸 공개 "결혼 준비 중 찾아온 축복"[전문] -
허경환 "'놀뭐' 일회성 출연으로 끝날 뻔...김광규 덕분에 고정" -
사유리, 뭉클 고백 "싱글맘이라 오래 살아야, 내 건강은 곧 子 젠 건강"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후광 보였다" 훈남 남편 최초 공개 (슈돌) -
[공식]나영석 '채널십오야', 자막 오기 논란 사과 "中 번역 중 '대만'을 '해외'로 표기, 상처 드려 죄송"(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은 손흥민 있는데, 우린 0명" 멕시코 충격 현실, 정상급 선수 '전멸'..."월드컵 진짜 어떡해"
- 2.이러다 이정후 진짜 탈출하겠네! '3할 타자' 흐름 끊는 선발 제외…SF 감독 향한 화살→NL 서부 꼴찌 추락
- 3.'고개 숙인 감독' 냅다 뛰었다가 3루 황당 아웃 → KIA 추격에 찬물
- 4.[오피셜]'손흥민 절친' 에릭센 어떡하나, 볼프스부르크 뒤통수 때리는 감독 선임 결정...'2부 강등' 후, 獨 3부 출신 감독 데려왔다
- 5.월드컵 개막 코앞! '홍명보호' 최종 모의고사 돌입→경험 많은 후배들 일낼까…'부상 낙마' 수비 안정화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