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홍진영이 김종국과의 러브라인을 경계했다.
Advertisement
18일 방송한 SBS '런닝맨'에서는 새로운 '2018 글로벌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4주간의 특급 프로젝트를 함께 할 게스트로 이다희, 이상엽, 홍진영, 강한나가 전격 등장했다.
네사람 모두 '런닝맨'에서 활약을 펼쳐 시청률 '최고의 1분'을 장식한 주인공들.
Advertisement
홍진영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고 나와 올블랙 패션 김종국과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홍진영은 "사실 저번에 '런닝맨' 출연 때 김종국 씨와 방송에서 러브라인을 잡았더니 김종국 해외팬에게 SNS로 쪽지를 받았다"며 "우리 오빠에게 집적거리면 죽이겠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이미 송지효와 러브라인이 있기 때문에 견제가 들어오는 것"이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우리 팬들이 날 닮아가서 그렇다. 내가 이광수를 죽이겠다고 해도 진짜 죽이지는 않지 않느냐. 농담도 좋아하는 스타를 따라간다"고 해명했다.
Advertisement
홍진영은 "이거 번역해달라. 저는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떠난다. 여기 머물지 않는 바람같은 사람"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7kg 감량' 조혜련, 갈비뼈 선명한 '납작배' 자랑 "밀가루 싹 끊어, 61→54kg"(뭐든하기루)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엄태웅♥' 윤혜진, 딸 선화예중 제출 서류에 당황 "이건 좀..지워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