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미우새' 도끼의 럭셔리 호텔 라이프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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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밤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도끼의 새로운 집이 공개됐다.
이날 도끼는 최근 이사한 130평 호텔방을 공개했다. 넓은 현관과 끝도 없이 긴 거실, 럭셔리한 침실에 화장실 한강뷰까지 도끼의 화려한 라이프는 여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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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도끼는 "올해부터 절약 모드"라고 "30살부터 저축하려고 했는데 1살 당겼다"고 밝혔다. 이어 "차도 많이 팔았다. 차가 9대였는데 지금은 4대다. 4대 줄였다"고 덧붙였다.
호텔에 살명 좋은 게 뭐냐고 묻자 "전 집보다 생활비가 덜 든다"고 답했다. 도끼는 전기세, 집 청소, 가구까지 모두 무료인 호텔 라이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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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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