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가 딸 아이비와 함께 황금빛 커플룩으로 패션쇼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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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딸과 남편 제이지와 함께한 패션쇼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황금빛 드레스를 입은 비욘세의 우아한 자태가 담겨 있다. 특히 딸 블루 아이비는 엄마와 맞춘 황금빛 드레스에 맞춰 같은 소재의 가발까지 맞춰 쓰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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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이비는 이미 미국 패션계의 유명한 어린이 셀럽. 이 사진들은 지난 토요일 미국 LA에서 열린 제2회 웨어러블 아트 갈라 행사에 참석한 비욘세 가족의 모습.
또 다른 사진에서 비욘세는 대기실에서 딸을 어루만지며 다정한 톱스타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고, 딸은 잔망스러운 포즈로 발랄한 모습을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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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욘세는 지난 2008년 가수 제이 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블루 아이비와 쌍둥이 남매인 루미, 서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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