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예리가 한 점의 예술작품 같은 화보를 선보였다.
K STYLE NO.1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퍼스트룩'은 한예리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한예리는 '디자이너와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퍼스트룩> DXA 프로젝트의 주인공이 되었다. 화보는 현대적인 가방과 모던 뮤즈 한예리의 감성과 어울리는 뮤지엄에서 진행됐다.
모던하고 구조적인 헤이리에 위치한 뮤지엄에서 한예리는 한 폭의 예술작품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촬영을 할 때는 배경과 한 몸이 되었다가, 카메라 밖에서는 자신이 입은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을 꼼꼼히 체크하며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수정하며 화보에 심혈을 기울였다. 쉽게 소화하기 힘든 민트색 롱 스커트와 아티스틱한 주얼리에 현대적인 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보 여신'에 걸맞은 모습을 자랑했다. 어느 장소에 서도 이질감 없이 어울리는 한예리의 조각 같은 모습에 현장의 스태프들은 연신 환호 했다는 후문.
평소 즐겨 메는 가방 스타일에 관한 질문에는 "나들이를 자주 가는 봄에는 미니 크로스 백을 선호한다"며 "립스틱과 핸드폰만 들어가는 크기에 작은 미니백을 크로스로 메고 양 손을 가볍게 하는 것이 좋다"고 패션 팁을 전했다.
한 점의 예술작품 같은 한예리의 화보는 22일 발간되는 매거진 '퍼스트룩' vol.151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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