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무한도전' 유재석이 김제동 어머니의 집을 찾았다.
21일 MBC '무한도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리 부모님께 인사드리는 형의 모습이 보고 싶다! 꿈에 그리던(?) 재석을 만난 제동의 어머니. 이번 주 토요일 저녁 '무한도전' 본방사수. 유재석 손 꼬옥. 이리 온. 눈에서 꿀 뚝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김제동의 어머니 집을 찾은 유재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제동의 어머니는 유재석의 깜짝 등장에 놀란 표정을 짓다가도 이내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 특히 유재석의 손을 꼭 잡으며 아들처럼 반갑게 맞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무한도전-조금 더 보고 싶다 친구야 특집'은 오는 24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선, 시母 불시 방문에 속앓이 "비번 누르고 아무 때나 들어와..신혼 때 민망" -
이종혁 子 탁수, '최종 커플' 전희철 딸 미코 본선行에 '좋아요♥' 응원 -
배우 강신효, 숨겨온 딸 공개 "결혼 준비 중 찾아온 축복"[전문] -
허경환 "'놀뭐' 일회성 출연으로 끝날 뻔...김광규 덕분에 고정" -
사유리, 뭉클 고백 "싱글맘이라 오래 살아야, 내 건강은 곧 子 젠 건강"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후광 보였다" 훈남 남편 최초 공개 (슈돌) -
[공식]나영석 '채널십오야', 자막 오기 논란 사과 "中 번역 중 '대만'을 '해외'로 표기, 상처 드려 죄송"(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은 손흥민 있는데, 우린 0명" 멕시코 충격 현실, 정상급 선수 '전멸'..."월드컵 진짜 어떡해"
- 2.이러다 이정후 진짜 탈출하겠네! '3할 타자' 흐름 끊는 선발 제외…SF 감독 향한 화살→NL 서부 꼴찌 추락
- 3.'고개 숙인 감독' 냅다 뛰었다가 3루 황당 아웃 → KIA 추격에 찬물
- 4.[오피셜]'손흥민 절친' 에릭센 어떡하나, 볼프스부르크 뒤통수 때리는 감독 선임 결정...'2부 강등' 후, 獨 3부 출신 감독 데려왔다
- 5.월드컵 개막 코앞! '홍명보호' 최종 모의고사 돌입→경험 많은 후배들 일낼까…'부상 낙마' 수비 안정화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