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준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더 섹시해진 몸매를 선보였다.
김준희는 21일 인스타그램에 "생애 첫 바디 프로필이란걸 찍었다"며 "내 생애 가장 젊은날인 오늘의 나를 담아본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준희는 한층 탄탄해진 힙라인을 흐믓해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김준희는 "젊은날 예쁜 모습 간직하고 싶다. 지금의 나를 돌아보면서 나를 넘어설수 있기에"라며 "혹독했던 다이어트가 가져다주는 가장 큰 보상은 변화되는 내 모습을 보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주 화보촬영까지 일주일 열심히 다이어트 마무리 잘 할꺼에요"라며 "클럽보다 헬스클럽이 좋은 사람 여기붙어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준희는 최근 16세 연하의 보디빌더 이대우와 공개 열애를 했으나 결별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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