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패션미디어 '엘르'가 변함 없는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배우 이영애와 한국의 아름다움과 왕가의 문화를 잇는 궁중 럭셔리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함께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대체 불가능한 마스크와 독보적인 우아함으로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배우 이영애 그리고 왕후들의 궁중 비방을 현대적 기술로 구현하는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의 10년을 이어온 이 운명적 만남을 담은 뷰티 화보가 패션미디어 '엘르'의 4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화보를 통해 그녀가 보여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와 신비로운 눈빛에서 시간의 흐름을 거스르는 내면과 외면의 아름다움을 보여줬다. 인터뷰를 통해 이영애는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아름다움은 눈길을 사로잡을 수는 있지만 사람의 마음은 움직일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내면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해요. 내 안에 담긴 단단한 본연의 힘이 자신을 활기 있게 만들죠."라며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핵심을 전했다.
피부 속까지 비칠 듯 투명하고 영롱한 피부를 가진 이영애의 아름다움의 비결은 바로 10년 동안 꾸준히 사용해 온 '더 히스토리 오브 후'에 있다. '더 히스토리 오브 후'는 왕후에게 진상되던 진귀한 성분과 궁중의 비방들을 현대 과학으로 발전시킨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로 아시아는 물론 전세계 여성들에게 사랑 받는 K-뷰티의 대표주자다. 그녀가 애용하는 뷰티 제품인 피부를 속부터 케어해 스스로 힘을 갖게 하는 궁중 비밀이 담긴 비첩 자생 에센스, 세안 후 첫 단계에 발라 잠들어 있는 아침 피부와 피곤에 지친 저녁 피부를 깨우는 비첩 순환 에센스와 마스크 등의 제품에서 아름다운 피부의 원동력을 배워보자.
이영애의 더 많은 '더 히스토리 오브 후' 뷰티 화보는 '엘르'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